얼음집 폐쇄 합니다.
그 전에 있던 포스팅을 보는 분도 없겠지만, 이전 포스팅은 그냥 놔 둘 생각입니다.
제 일기도 되었던 거니까요.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삭제할 수도 있겠으나..
어찌 되었든, 이 얼음집에서 더 이상의 포스팅은 없습니다.

조금 화가 났습니다. 온라인의 관계를 오프라인으로 만들려는 사람들 때문에
기분이 안 좋습니다.
같은 이유로 마비노기도 접습니다.
앞으로의 온라인에서의 활동에서는 여자라고 하지 않고, 남자라고 할렵니다.
50대 중반에 딸 둘인 아저씨라고 하면, 좀 갈등이 덜할까요? (웃음)

그 동안 제 보잘 것 없는 얼음집에 방문해 주시고 덧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.
카리스마Lee님,리오네스님,Sion님,Lain님,♂ⓢⓚⓗ♀님,(주)알라님,천일야화님,
아루시엘,달빛요정님,Scharhorst님,CutyCat님,Eugene님,milly564님,제로나이트님,
Emation님,무미건조님,나무님,월령님 그 외 모든 분들에게 인사를..(__)

by 달빛 | 2005/07/24 10:11 | 잡담&일기 | 트랙백 | 덧글(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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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리오네스 at 2005/07/24 10:14
마비에서는 좀 더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. ㅠㅠ
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5/07/24 10:14
그간 수고하셨습니다. 언젠가 인연이 닿기를.
Commented by Sion at 2005/07/24 10:32
헛;; 어쩌다가 갑자기 이런 일이...;; 음...뭔가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 봅니다;; 음...그래도 폐쇄면 숙고하신 끝에 내린 결정이셨을 테니 뭐라고 더 말씀을 드릴 수도 없고...;; 혹시 마음이 바뀌시면 꼭 돌아오세요-_-)/
Commented by ♂ⓢⓚⓗ♀ at 2005/07/24 12:30
왜요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ㅠ
섭하게 시리...ㅠㅁㅠ
맘 바뀌면 언제든지 돌아오세요~!
무조건 환영입니다!
Commented by 천일야화 at 2005/07/24 12:33
링크는 계속 연결해 둘테니 언제든 글 올려주세요~~~;ㅁ;
Commented by milly564 at 2005/07/24 12:41
헛?!! ㅡㅠ 저도 링크 열어두겠으니 언제든지 오세요;;
Commented by 월령 at 2005/07/24 17:35
어라? 왜 그러세요 ;ㅁ ;..무슨일이 있으셨는지.....ㅠㅠ..몸건강히 계시구...가끔 들려주세요 ; ㅁ;
Commented by 카리스마Lee at 2005/07/25 00:02
정말 아쉽네요 ㅡ.ㅜ
언제든 다시 익명으로 돌아오셔도 환영 입니다.
돌아오시기만 하면 되요 다시뵙기 바랄께요.;ㅅ;
Commented by Eugene at 2005/07/25 10:06
아쉬운 일이군요. 또 한 분이 떠나시는군요.
링크는 유지하겠으니 돌아오고 싶을 때 오세요.
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. (__)
Commented by ziyo at 2005/07/27 18:47
#1
아이고..내 오랜만에 들어왔거늘,
아쉬움이 많이 남는구려...

#2
상처란 기억을 하게 하는 존재이다.
허나 사람에겐 망각이란 치유도 있다.
Commented by Emation at 2005/08/09 17:36
아이고...뒤늦게 봤네요...
무슨 일이신지 자세힌 몰라도 언급하신 내용을 보니
짐작이 갈 것도 같습니다. 모쪼록 빨리 기분 푸시길 바라고
나중에라도 꼭 다시 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Commented by scharnhorst at 2005/08/23 13:09
윽, 대충 짐작가는 일이 생긴거 같네요. 여행 다녀온 사이에 이런일이 [....] 얼른 복귀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.
Commented by Lain at 2005/09/02 15:30
지금까지 모르다가 지금 보는군요.
뭐 역시 희망은 없는겁니다.
Commented by 제로나이트 at 2005/09/07 21:17
에구구...여행갔을때라 포스팅을 미처 못봤다가 이제서야 보는군요;;
무슨일이신지 대충 짐작이 가는군요;;
나중에라도 다시 만나뵐수 있기를...
그래도 링크는 그대로 두겠습니다.;ㅁ;
Commented by 아루시엘 at 2005/09/22 03:16
쩝..어쩌다가..누님..안녕히..흑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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